텍사스홀덤1 포커는 도박이 아니라 '수학'이다 : 타짜들은 감을 믿지 않고 '기댓값(EV)'을 믿는다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그리고 지난밤 친구들과 텍사스 홀덤을 치다가 '2, 7 오프수트(가장 안 좋은 패)'를 들고 올인(All-in)을 외치는 객기를 부리다 개털이 된 [게이머의 비즈니스 스터디로그] 주인장입니다. 여러분, 영화 나 을 보면 주인공은 꼭 망한 패를 들고도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판돈을 쓸어 담습니다. 우리는 이걸 '블러핑(Bluffing)', 속된 말로 '뻥카'라고 하죠. 많은 분이 포커를 '도박'이라고 생각하지만, 경영대에서는 포커를 '불완전 정보 하의 의사결정 게임'이라고 부르며 게임 이론(Game Theory)의 정수로 칩니다. 월스트리트의 전설적인 펀드 매니저들 중 상당수가 프로 포커 플레이어 출신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내 손에 든 카.. 2025. 12.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