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호크레스큐미션51 "뛰어다니는 군인은 평생 가난하다" : BRM5로 배우는 자본 지출(CAPEX)의 마법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중인, 오늘도 로블록스 《블랙호크 레스큐 미션 5(BRM5)》에서 뚜벅이 생활을 청산하고 '리틀 버드(Little Bird)' 헬기를 일시불로 긁은 [게이머의 비즈니스 스터디로그]입니다. BRM5를 처음 시작한 '이병(Newbie)'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바로 어렵게 번 돈으로 '총기 부착물(Scope, Grip)'부터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다음 작전 구역까지 5km를 뛰어갑니다. 경영학적으로 말하자면, 이것은 '파산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여러분이 걸어가는 그 10분의 시간 동안, 헬기를 탄 유저는 이미 미션을 끝내고 보상을 챙겼기 때문이죠. 오늘, 게임 속 헬리콥터 한 대가 가르쳐주는 자본 지출(CAPEX)과 부의 추월차선에 대해 이야기해.. 2026. 1.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