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존버1 그 50원 때문에 티어가 안 오르는 겁니다 : 우물 '존버'의 기회비용과 시간 가치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중인, 롱소드 하나 더 사보겠다고 우물에서 멍 때리다 라인 다 타고 레벨 밀린 경험이 수두룩한 [게이머의 비즈니스 스터디로그]입니다. 상점을 열었는데 'B.F. 대검'까지 딱 50골드가 모자랍니다. 이때 악마가 속삭이죠. "야, 10초만 기다리면 자연 골드로 살 수 있잖아. 기다렸다 사서 가자." 많은 유저가 이 유혹에 넘어갑니다. 하지만 경영학도의 계산기로 두드려보면, 이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최악의 적자 거래입니다. 당신이 우물에 서 있는 그 10초 동안, 협곡의 시장(Market)에서는 당신의 자산이 실시간으로 불타고 있기 때문이죠. 오늘, 화폐의 시간 가치(Time Value of Money)를 통해 왜 '존버'가 패배의 지름길인지 증명해 드립니다... 2026. 2. 1. 이전 1 다음